체리마을. Cherry Village
이곳은 후르츠랜드에서 가장 까칠한 요정들이 사는 체리마을이다.
체리요정들은 굉장히 섬세하면서도 까다로운 미적취향을 가지고 있으며
외모 또한 굉장히 수려하다.
이들과 성격이 안 맞아 고생하던 릴리는키위마을 요정들에게서 받은
‘골든키위’를 보여줌으로서 비로소 요정으로서의 존재를 인정받게된다.
그리고는 수박마을 요정들의 ‘보석’ 마무리 과정을 도우러 체리요정들과 동행하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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